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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명동 팬 사인회 참석 ‘쇄골 드러난 트레이닝 룩’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02 09:01
2014년 4월 2일 09시 01분
입력
2014-04-02 08:25
2014년 4월 2일 08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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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명동 사진= 워킹화 브랜드 리복
미란다 커 명동
호주 모델 미란다 커가 서울 중구 명동에서 열린 팬 사인회에 참석했다.
워킹화 브랜드 리복의 여성 워킹화 스카이스케이프 출시 기념행사 및 미란다 커의 팬 사인회가 1일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이벤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미란다 커는 쇄골과 다리 라인이 드러난 편안한 트레이닝 룩을 선보였다. 특히 미란다 커는 운동화를 착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미란다 커는 “안녕하세요”라고 한국말로 인사한 뒤 미리 선발된 소비자 30명에게 사인을 증정했다.
미란다 커 명동 등장 소식에 누리꾼들은 “미란다 커 명동, 실제로 보면 더 예쁠 듯” “미란다 커 명동, 나 미란다 커 좋아하는데 보러갈 걸” “미란다 커 명동, 운동화를 신었는데 저런 각선미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워킹화 브랜드 리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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