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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회’ 김희애, 유아인에 기습키스 퍼붓고 “이걸로 널 크게 혼낸 거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1 11:16
2014년 4월 1일 11시 16분
입력
2014-04-01 11:12
2014년 4월 1일 11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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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회 김희애’
배우 김희애가 유아인과의 '금지된 관계'에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종편 JTBC 드라마 '밀회' 5회에서는 유아인(선재)에게 끌리는 유부녀 김희애(혜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밀회' 4회에서는 유아인이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김희애에게 기습키스를 전한 바 있다. 이후 유아인은 김희애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갔으나, 김희애는 애써 이를 거부하려 했다.
김희애는 유아인에게 흔들리는 마음을 감추다가 그의 여자친구를 만난 뒤 질투심에 사로잡혔다. 결국 김희애는 유아인에게 기습키스를 하면서 "이걸로 널 크게 혼낸 거다. 까불지 마라. 주제넘게 굴지 말고 반성해"라고 경고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유아인은 키스 후 차갑게 돌아서는 김희애를 뒤에서 격하게 끌어안았다.
‘밀회 김희애-유아인’방송에 네티즌들은 "'밀회' 김희애-유아인, 은근 잘 어울린다", "'밀회' 김희애-유아인, 긴장감 최고다", "'밀회' 김희애-유아인, 다음회 기대된다", "'밀회' 김희애-유아인, 앞으로 어떻게 될까?"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밀회'는 성공을 위해 달려 온 예술재단 기획실장 김희애와 자신의 재능을 모르고 살아온 천재 피아니스트 유아인의 금지된 관계를 그린 작품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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