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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5, 이병헌 캐스팅… “핵심적인 배역 맡는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1 11:32
2014년 4월 1일 11시 32분
입력
2014-04-01 10:36
2014년 4월 1일 10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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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영화 '레드' 스틸컷
‘터미네이터5’
2015년 개봉을 준비하고 있는 터미네이터5에 이병헌이 캐스팅돼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의 한 연예전문지는 지난달 31일 “배우 이병헌이 영화 ‘터미네이터5:제네시스’에 섭외되었다”고 보도했다.
이어 “극 중 어떤 역할을 맡게 될지 아직 정해진 것은 없으나 핵심적인 배역이 될 것은 분명하다”고 전했다.
영화 ‘터미네이터5’는 사라 코너와 존 코너의 아버지인 카일 리스의 젊은 시절을 그리는 3부작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터미네이터 역으로는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나서고, 에밀리 클락이 사라 코너, 제이슨 클락이 존 코너 역을 맡기로 확정된 상황이다.
‘터미네이터5’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병헌이 아놀드 형과?”, “대박 캐스팅이네”, “정말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병헌은 할리우드 영화 ‘지.아이.조’와 영화 ‘레드2’에 출연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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