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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얼굴 낙서, 앙큼한 고양이 변신… 하의실종 ‘후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1 10:26
2014년 4월 1일 10시 26분
입력
2014-04-01 10:07
2014년 4월 1일 10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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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얼굴 낙서’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얼굴 낙서로 관심을 끌고 있다.
걸스데이 소진은 지난 3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혜리 내 화장품으로 얼굴에 낙서. 4살 마인드. 젊어. 아이고, 예뻐. 우쭈쭈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혜리는 얼굴에 고양이 낙서를 한 채 귀여운 표정을 지었다.
‘혜리 얼굴 낙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하의실종에 후끈!”, “혜리 얼굴 낙서, 내가 해주고 싶다”,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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