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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드박 역대 최고점 “리차드막스가 왔나 착각이 …”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3-31 14:50
2014년 3월 31일 14시 50분
입력
2014-03-31 14:39
2014년 3월 31일 14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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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 캡쳐
버나드박 역대 최고점
K팝스타3 TOP3를 확정하는 무대에서 버나드박이 299점으로 역대 최고점을 받아 누리꾼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30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에서는 3명의 진출자를 뽑는 TOP3 결정전 무대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역대 최고점을 받은 버나드박은 리차드막스의 ‘Right Here Waiting’을 불렀으며 박진영의 99점을 제외한 나머지 심사위원들에게 각각 100점을 받아 299점으로 1위로
Top 3에 진출했다.
박진영은 버나드박의 노래를 듣고 심사평에서 99점을 주며 “동양인에게서 나올 수 없는 목소리와 울림이 있다”며 극찬했다.
또한, 유희열은 “남자가 노래하는걸 보고 눈물을 글썽이는 건 태어나서 처음”이라며 최고점수인 100점 만점을 줬다.
이어 스스로 항상 좋은 평을 하지 않았다던 양현석도 “리차드막스가 불러도 이 정도의 감동은 없다”며 버나드박을 극찬하며 100점을 줘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날 Top 3에는 박진영의 ‘십년이 지나도’를 부른 권진아가 292점으로 2위, 벤이킹의 노래를 부른 샘김이 284점을 받아 3위로 K팝스타3 TOP3를 확정지었다.
버나드박 역대 최고점 소식에 누리꾼들은 “버나드박 역대 최고점, 리차드막스가 왔나 착각이 …”, “버나드박 역대 최고점, 목소리가 아니고 악기다”, “버나드박 역대 최고점, 생방송을 못 봐서 다시보기 해야겠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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