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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기 출산 고백… 엄마 23살, 아빠 20살 ‘어린 부모’ 화제
동아닷컴
입력
2014-03-30 13:22
2014년 3월 30일 13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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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출신’ 홍영기가 출산소식을 알렸다.
지난 29일 홍영기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출산 소식을 고백했다.
홍영기는 “그동안 말씀드리지 못했던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꺼내볼까 한다”라며 “저와 이세용이 서로 연인 사이라는 것을 잘 아시리라 생각한다. 저희 커플이 만난 지 어느덧 2년이 넘었고 서로 진심으로 많이 사랑하고 의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연애 기간 중 저희는 한 생명을 갖게 됐고 많은 난관이 있었지만 양가 부모님의 응원 속에 잘 극복해 무사히 소중한 생명을 출산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홍영기는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아들 재원이에게, 현명하고 좋은 부모로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다. 저희에게 많은 응원과 사랑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홍영기는 1992년생으로 23살, 남자친구 이세용은 20살로 어린 연상연하 커플의 출산 소식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09년 홍영기는 케이블 채널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해 귀여운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홍영기 출산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영기 출산 고백, 완전 깜짝 놀랐다”“홍영기 출산 고백, 육아에 전념하세요” “홍영기 출산 고백, 부모가 생각보다 많이 어리네” “홍영기 출산 고백, 성숙한 부모가 되시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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