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장미여관 트위스트 킹, 터보 곡 재해석…“코믹 연기가 압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25 15:31
2014년 3월 25일 15시 31분
입력
2014-03-25 14:41
2014년 3월 25일 14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미여관 트위스트 킹’ (출처=뮤직비디오 갈무리)
‘장미여관 트위스트 킹’
장미여관의 신곡 ‘트위스트 킹’의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트위스트 킹’은 가수 겸 프로듀서 주영훈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인 ‘90년대 콜라보’의 첫 번째 프로젝트 신곡이다.
이 곡은 1996년 발매된 가수 터보의 ‘트위스트 킹’을 재해석한 곡으로 편곡과 창법 모두 복고풍으로 표현됐다. 뮤직비디오에서는 장미여관의 멤버들이 판문점을 배경으로 ‘트위스트 킹’의 리듬에 맞춰 신나는 코믹 댄스를 선사한다.
또한 주영훈이 뮤직비디오에 직접 출연해 코믹연기를 펼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 곡은 2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에 이미 공개됐다. ‘트위스트 킹’은 장미여관에 맞게 편곡 되었으며, 창법에서 레트로 빈티지 감성이 묻어나온다.
게다가 마치 엘비스 프레슬리를 연상시키는 육중완과 강준우의 창법으로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장미여관 트위스트 킹’을 접한 네티즌들은 “레트로 감성 제대로다”, “음원 다운받았는데 정말 신난다”, “터보의 곡을 이제 처음 들어봤네”, “뮤비 코믹연기 짱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2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3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4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5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6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7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8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9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10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2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3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4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5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6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7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8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9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10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李 “여론은 압도적 원전 필요”… 전향적 에너지 인식 주목한다
식약처 “2080치약 검사 결과, 인체 무해”…회수 지연엔 행정처분 절차
“왜 액수를 안 세지?”…쉬는날 은행 간 경찰에 딱걸린 피싱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