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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 ‘그런남자’, 일베 신났네 “컬투쇼에 신청 Go Go”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1 16:03
2014년 3월 21일 16시 03분
입력
2014-03-21 15:28
2014년 3월 21일 15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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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홈페이지
bro '그런남자' 일베 축제 분위기
신인가수 Bro가 남성에게 지나치게 의존적인 일부 한국 여성을 비꼬는 노래 '그런남자'를 21일 발매해 주목받고 있다.
Bro의 '그런남자' 가사에는 '훌쩍 떠나고 싶을 때 너를 태워 바다로 쏘는 그런 남자 / 재벌 2세는 아니지만 키 180은 되면서 연봉 6000인 남자/ 그런 남자가 미쳤다고 너를 만나냐/ 왕자님을 원하신다면 사우디로 가세요/일부다처제인건 함정' 등이 나온다.
Bro는 "더치페이를 제안했다가 '쪼잔한 남자'가 되고 욕을 먹는 게 정상이냐? 여성 상위 시대에 남성을 대변하는 노래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Bro는 여성 비하적인 성향의 인터넷 유머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이하 일베)의 열심 회원을 자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일베 회원들은 Bro의 '그런남자'를 라디오 인기 프로그램 신청곡 게시판에 집중적으로 올리자고 독려했다. 실제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사이트 노래 신청 게시판에는 갑작스럽게 Bro의 '그런남자'를 신청하는 글이 수백 여건 올라왔다.
또한 멜론 등 음원 사이트에서 곡을 많이 다운 받아서 순위권에 올려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일베 회원들은 "게시판 일게이들 일밍아웃", "명불허전 일게이 화력", "현질(현금 마구 쓰기)까지 해서 랩업, 일베에 목숨 걸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홈페이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B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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