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진짜 사나이 수학 문제, 10초 만에 정답 외쳐… “이런 모습 처음인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7 15:02
2014년 3월 17일 15시 02분
입력
2014-03-17 14:59
2014년 3월 17일 14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MBC '진짜사나이'
‘진짜 사나이 수학 문제’
‘진짜 사나이’의 헨리가 수학 문제를 풀어내며 반전 매력을 풍겨 화제다.
지난 16일 MBC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사나이)’에는 김수로가 혹한기 훈련을 끝내고 두뇌 정비를 위한 수학 문제를 건넸다.
‘진짜 사나이’의 수학 문제는 다음과 같다. ‘5※2=11, 3※2=7,4※5=30, 8※4=?’
이에 과학고 출신 병사는 1시간 만에 문제를 풀었다. 그러나 서울대 출신 서경석은 문제를 풀지 못하고 중도포기했다.
이때 의무실에 다녀온 헨리는 “아주 쉽습니다. 이거 모릅니까?”라고 말하며 단 10초 만에 문제를 풀어 보는 이들은 놀라게 하고 있다.
‘5※2’는 5와 그 이후의 숫자를 ※표시 뒤 해당 개수만큼 더하는 문제로 5+6이 되므로 정답은 11이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3※2는 3+4로 정답은 7, 8※4는 8+9+10+11=38이다.
김수로는 헨리가 쓴 답을 보고 “맞다”며 놀랐고 헨리는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말했다.
‘진짜 사나이 수학 문제’를 접한 네티즌들은 “헨리 의외로 스마트하네”, “이런 구석이 있을 줄이야?”, “이런 모습 처음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2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6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7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8
與 “尹키즈 시도지사 8명 퇴출” 野 “부동산-관세 경제실정 부각”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2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6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7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8
與 “尹키즈 시도지사 8명 퇴출” 野 “부동산-관세 경제실정 부각”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샘 올트먼 “기업들이 해고를 우리 탓?…‘AI 워싱’ 존재한다”
뇌진탕 6세 아이 탄 차, 마라톤 통제로 길 헤매다 경찰 도움에 병원 도착
“파손·균열 심각”… 불국사 대웅전, ‘보수 E등급’에 결국 해체 수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