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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윤후 아기 때 모습, 윤민수 “고구마 닮았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7 14:14
2014년 3월 17일 14시 14분
입력
2014-03-17 14:01
2014년 3월 17일 14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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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아기 때.
지난 16일 방송된 MBC ‘아빠 어디가2’에서 윤후의 아기 때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섯 아빠와 아이들이 튼튼캠프에 참여하기 전 건강검진을 받는 모습 등이 그려졌다.
아빠들은 아이들의 출생 당시 몸무게나 예방접종 여부 등을 몰라 문진표 작성에 애를 먹었다. 하지만 윤민수 아빠는 예외였다. 윤민수는 순조롭게 항목들을 체크하며 윤후가 출생 당시 2.8kg이었다는 사실을 정확히 기억해내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윤민수는 아기 때 윤후의 모습에 대해 “어렸을 때 고구마 같이 생겼었다. 넓적해서 못 생겼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후 아기 때’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윤후 아기 때, 역시 귀엽구만”, “윤후 아기 때, 고구마같이 생긴건 뭐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아빠 어디가 (윤후 아기 때)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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