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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 사원증… “이렇게 생긴 신입사원, 과연 있을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2 14:36
2014년 3월 12일 14시 36분
입력
2014-03-12 14:26
2014년 3월 12일 14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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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 사원증’
배우 서강준이 자신의 사원증을 공개해 인기다.
그룹 서프라이즈 공식 페이스북에는 “신인배우 서강준 VS 신입사원 국승현. 둘 다 예뻐해 주세요”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사원증을 들고 활짝 미소 지은 서강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강준 사원증’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살인미소’ 김재원 느낌, 잘생겼다!”, “이렇게 생긴 신입사원, 과연 있을까”, “잘 생겼다”, “서강준 사원증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강준은 현재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에서 국승현 역을 맡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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