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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 사원증, “이런 신입사원, 웬만한 회사서 찾기 힘들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2 14:17
2014년 3월 12일 14시 17분
입력
2014-03-12 14:15
2014년 3월 12일 14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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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 사원증’
배우 서강준이 자신의 사원증을 공개했다.
서강준이 속한 그룹 서프라이즈 공식 페이스북에는 “신인배우 서강준 VS 신입사원 국승현. 둘 다 예뻐해 주세요”라는 글이 지난 11일 게재됐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원증을 들고 환하게 미소 지은 서강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강준 사원증’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런 신입사원, 웬만한 회사서 찾기 힘들어!”, “잘 생겼다”, “서강준 사원증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강준은 현재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에서 나애라(이민정)의 완벽한 연하남 국승현 역을 맡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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