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기황후’ 탈탈 진이한, 큰아버지 백안 잡는 호랑이 될까?
동아일보
입력
2014-03-12 10:54
2014년 3월 12일 10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기황후’ 방송 화면
‘'기황후' 탈탈 진이한’
'기황후' 탈탈(진이한 분)과 백안(김영호 분) 앞으로의 관계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기황후'에서는 절대악이었던 재상 연철(전국환 분)이 처형으로 퇴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원 황제 타환(지창욱 분)를 허수아비로 만들고 딸 타나실리(백진희 분)를 앞세워 국정을 농락하며 치부를 한 연철은 황제와 손잡은 백안의 손에 무너졌다.
연철은 백안에게 "너도 나처럼 권력에 미쳐갈 것"이라고 저주했고, 이에 놀란 백안은 조카 탈탈에게 자신이 권력의 맛을 알게 되면 자신을 죽이라고 명령했다. 자신도 연철의 전철을 밟을 까 걱정한 것이다.
역사서에서는 백안의 최후가 자세하게 그려져 있다. 백안은 연철의 뒤를 이어 재상에 올랐다. 하지만 그 역시 교만해져 연철처럼 국정을 농락하다가 조카 탈탈에게 축출당했다. 탈탈은 백안이 사냥 나간 틈을 타 백부를 내쫓았다.
탈탈은 백안의 옛 정치를 모두 개혁하고 혈연 지연이 아닌, 과거를 통해 인재를 뽑는 제도를 회복했다. 송ㆍ요ㆍ금(宋遼金)나라의 역사를 편수하는 일을 주관하는 등 문흥을 이끌었다. 비록 말년에는 유배를 가 살해당했으나, 그는 원나라에는 충신이었다.
'기황후' 탈탈 진이한에 대해 누리꾼들은 "'기황후' 탈탈 진이한, 미남 브레인 매력적", "'기황후' 탈탈 진이한, 앞으로 더 재미있어질 것 같다", "'기황후' 탈탈 진이한,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MBC '기황후' 탈탈 진이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2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3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4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5
[단독]‘10일 결근’ 사회복무요원, 캐보니 125일중 97일 빼먹었다
6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7
[단독]“살인·폭파” 허위협박 9건에…경찰 2500여명 헛걸음, 2.4억 피해
8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9
코인 투자로 돈날리자 동업자에 농약 탄 음료 먹여 독살 시도
10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2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3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4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5
[단독]‘10일 결근’ 사회복무요원, 캐보니 125일중 97일 빼먹었다
6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7
[단독]“살인·폭파” 허위협박 9건에…경찰 2500여명 헛걸음, 2.4억 피해
8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9
코인 투자로 돈날리자 동업자에 농약 탄 음료 먹여 독살 시도
10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고등학생 10명 중 7명이 ‘근시’…원인은 전자기기 아닌 ‘빛 부족’
14억 받고 기밀 빼낸 삼성전자 前직원, 강남 술집서 넘겼다
대기업-中企 월급 차이 평균 306만원…역대 최대로 벌어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