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짝 폐지 결정, 여성 출연자 사망 사고로… “사과로만 끝날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7 16:20
2014년 3월 7일 16시 20분
입력
2014-03-07 16:14
2014년 3월 7일 16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SBS '짝' 홈페이지
‘짝 폐지 결정’
SBS 리얼리티 프로그램 ‘짝’ 출연자 사망 사건에 대한 후폭풍이 불면서 결국 짝이 폐지 결정을 내렸다.
SBS는 7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짝 방송제작 과정에서 출연자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 프로그램 ‘짝’을 폐지하기로 결정했다”면서 “SBS는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제작진은 “프로그램 ‘짝’을 폐지하게 된 것에 대해 네티즌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보다 좋은 프로그램으로 보답하겠다”고 설명했다.
SBS는 지난 5일 공식입장을 통해 “출연자가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면서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고 ‘짝’ 출연자의 사망 소식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짝 폐지 결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폐지 되네”, “나름 괜찮은 프로였는데”, “더 좋은 프로그램 나오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짝’은 싱글 남녀가 애정촌에서 생활하며 추억을 쌓으며 좋은 인연을 만든다는 프로그램의 취지의 프로그램이다. 24시간 출연자들의 모습을 찍으며 3년이라는 시간 동안 홍보성 출연, 여성 상업화 등의 논란이 등장했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8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9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10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중국부터 붉게 물든 미세먼지 지도…전국이 ‘텁텁’
10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8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9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10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중국부터 붉게 물든 미세먼지 지도…전국이 ‘텁텁’
10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횡설수설/장원재]미성년 ‘쇼츠’ 시간 제한
대나무=벼과 식물…‘죽순’, 슈퍼푸드 가능성 나왔다
당명 바꾸는 국민의힘, 지난 1년간 ‘이 단어’ 가장 많이 썼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