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수현 ‘별그대’ 종방연 포착, 스태프들과 환한 미소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5 14:47
2014년 3월 5일 14시 47분
입력
2014-03-05 14:28
2014년 3월 5일 14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수현 종방연 포착.
최근 종영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의 종방연이 지난 3일 서울 서초동의 한 식당에서 비공개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수현, 전지현을 비롯한 ‘별그대’ 출연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참석해 드라마를 무사히 마친 것에 대해 자축하는 시간을 가졌다.
‘별그대’ 한 스태프는 트위터를 통해 “기다리시던 도민준 역의 김수현 씨 사진입니다”라며 ‘별그대’ 종방연에서 해맑게 웃고 있는 김수현의 모습이 담긴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또 전지현과 김수현이 장태유 PD, 박지은 작가와 함께 케이크 커팅을 하는 모습과 김수현 팬 사이트에서 보내온 선물 인증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별그대’ 종방연 김수현 포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수현 종방연 포착, 행복해보이네”, “김수현 종방연 포착, 끝나서 아쉽다 정말”, “김수현 종방연 포착, 화기애애한 분위기 느껴지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별에서 온 그대’는 400년 전 지구에 떨어진 외계남 도민준(김수현)과 한류여신인 톱스타 천송이(전지현)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자체 최고시청률 28.1%를 기록하며 최근 막을 내렸다.
사진 l 인터넷커뮤니티(김수현 종방연 포착)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2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7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2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7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핫도그 1개 먹으면 ‘건강수명 36분 감소’? 숫자의 진실 [노화설계]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친명계 “선 넘지마라” 발끈
한국 메달 딸때 ‘기울어진 태극기’ 게양…조직위 “수정하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