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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아 “호텔 스위트룸서 VVIP 패션쇼…단 1명 위해서도 해봤다”
동아일보
입력
2014-02-27 16:33
2014년 2월 27일 16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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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모델 송경아, 한혜진/tvN 제공)
'송경아, VVIP 패션쇼 언급'
모델 송경아가 단 한 명의 VVIP를 위한 패션쇼를 해봤다고 털어놨다.
27일 방송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 325회에서는 '진격의 언니들' 2탄으로 꾸며진 가운데 모델 송경아와 한혜진이 출연한다. 송경아와 한혜진은 세계 최고의 패션도시 뉴욕에서 모델로서 활동하며 세계적인 모델로 발돋움했다.
이날 송경아와 한혜진은 세계적 톱모델이 되기까지 감내해야 했던 역경의 순간들과 말로만 듣던 VVIP패션쇼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쏟아낼 예정이다.
특히 송경아는 VVIP 패션쇼와 관련해 "호텔 스위트룸이나 명품 매장 문 닫고 한다"라며 "단 한 명의 VVIP를 위한 패션쇼도 해봤다"라고 말해 MC들의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방송은 27일 저녁 7시50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송경아, VVIP 패션쇼 언급/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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