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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태국서 ‘밸런타인데이에 키스 하고픈 한국 배우 1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12 15:36
2014년 2월 12일 15시 36분
입력
2014-02-12 15:14
2014년 2월 12일 15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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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1위 사진=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이민호 1위
배우 이민호가 태국에서 밸런타인데이에 데이트하고 싶은 한국 배우 1위에 뽑혔다.
이민호의 소속사 스타하우스는 12일 “한국과 태국 바이링구얼로 발간되는 매거진 ‘The BRIDGES’에서 실시한 ‘2014년 밸런타인데이에 데이트하고 싶은 한국 배우’로 이민호가 남자 1위에 뽑혔다”고 전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해 12월 25일부터 시작해 올해 1월 9일까지 시암스퀘어 등 방콕 시내 주요 장소와 트위터 등을 통해 진행됐다. 이민호는 ‘2014년 밸런타인데이에 데이트하고 싶은 한국 배우’ 부문에서 22%의 득표로 1위를 차지했다.
또 ‘2014년 밸런타인데이에 키스하고 싶은 한국 남자 배우’ 부문에서도 응답자 중 19%의 지지로 1위에 올랐다. 이민호 다음으로 배우 현빈이 16%의 지지율로 2위에 올랐고 배우 김우빈, 송중기, 장근석, 김수현 순으로 그 뒤를 이었다.
이 외에도 ‘한국에서 가장 데이트하고 싶은 장소’로는 제주도가 32%로 압도적인 표를 받았다. 서울의 한강과 여의도가 각각 15%를 차지했고, 롯데월드는 12%, 남산타워는 10%의 지지를 받았다.
이민호 태국에서 데이트하고 싶은 한국 배우 1위에 뽑혔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민호 1위, 역시 한류스타” “이민호 1위, 진짜 대세인가보다” “이민호 1위, 그럴만 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호는 지난 11일 뉴질랜드에서 광고 촬영을 마친 후 한국으로 귀국했다. 차기작으로 유하 감독의 영화 ‘강남 블루스’를 택해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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