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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강호동 인증샷, “이상화 경기 목격한 사람끼리”… 부럽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2 11:12
2014년 2월 12일 11시 12분
입력
2014-02-12 11:04
2014년 2월 12일 11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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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강호동 인증샷’
방송인 김성주와 강호동이 소치에서 만나 인증샷을 찍었다.
김성주는 지난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상화 선수의 금메달을 축복하며… 같이 현장을 목격한 사람끼리 자랑스럽게”라는 짤막한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중계석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김성주와 강호동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성주 강호동 인증샷’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이상화 선수 1000m 경기도 기대된다”, “이상화 선수 금메달만큼 훈훈한 두 사람”, “김성주 강호동 인증샷 부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상화 선수는 12일(한국시각) ‘2014 소치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 올림픽 신기록인 37초28을 기록,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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