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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성 하루앓이, “딸 향한 타블로 애교 말투 이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0 09:22
2014년 2월 10일 09시 22분
입력
2014-02-10 09:16
2014년 2월 10일 09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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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성 하루앓이.
배우 장현성이 지난 9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가수 타블로의 딸 이하루를 만나 ‘하루앓이’에 빠졌다.
이날 방송에는 장현성 부자가 타블로-강혜정 부부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져다. 특히 장현성은 하루를 향한 큰 관심을 나타내 눈길을 끌었다.
장현성은 이하루를 향해 “너무 귀엽다”며 시종일관 아빠미소를 감추지 못했고 “하루를 보면 흐물흐물해지는 기분이다”라고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
또 하루가 “나중에 집에 놀러 갈게”라고 말하자 장현성은 혀 짧은 소리로 “놀러와. 삼촌이 재밌게 해줄겡”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장현성은 “타블로가 (하루를 향해) 혀 짧은 말투를 할 때마다 ‘조금 심한 것 아닌가’ 라고 생각했는데, 나는 3분도 안 돼서 똑같이 된다”고 밝혔다.
‘장현성 하루앓이’ 장면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현성 하루앓이, 정말 귀엽다”, “장현성 하루앓이, 매력이 넘치네”, “장현성 하루앓이, 사랑스럽네 정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슈퍼맨이 돌아왔다 (장현성 하루앓이)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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