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글의 법칙’ 병만족 4종 만찬 화제…현실성 없는 메뉴?
동아닷컴
입력
2014-02-08 17:55
2014년 2월 8일 17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정글의 법칙 병만족 4종 만찬, SBS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 캡처
‘정글의 법칙’ 병만족의 일명 정글 4종 만찬이 화제다.
7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 편에 출연진의 저녁식사 장면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병만족은 장어와 고둥으로 든든한 저녁을 먹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먼저 오종혁은 통발에 잡힌 장어를 손질해 애피타이저로 죽을 끓였고 임시완은 바다에 나가 잡아온 고둥구이를 석쇠에 구워서 살짝 익힌 다음 국물까지 흡입 해 시청자들의 군침을 돌게 했다.
특히 정글 식신 류담은 “장어의 맛과 삼치의 맛이 묘하게 난다”라며 시식 평을 했고, 예지원은 “고둥구이가 닭고기 같다”고 평가했다.
임원희의 손질한 장어구이가 멤버들에게 최고의 인기였다.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장어를 한 덩어리씩 움켜쥔 멤버들은 서로를 챙겨주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기도 했다.
이어 디저트로는 오렌지가 나왔다. 그들은 가장 입을 크게 벌려 오렌지가 입 안에 다 들어가는 사람에게 주자고 제안했고, 김병만은 굴욕 사진까지 남겼다.
이러한 병만족 4종 만찬을 본 누리꾼들은 “병만족 4종 만찬, 오렌지가 저렇게 맛있어 보이기는 처음”, “병만족 4종 만찬, 나도 장어 먹고 싶다”, “병만족 4종 만찬, 이거 보고 있으니까 침 나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4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5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6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7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8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9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10
김동연, ‘전한길 콘서트’ 킨텍스 대관 취소 촉구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4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5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6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7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8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9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10
김동연, ‘전한길 콘서트’ 킨텍스 대관 취소 촉구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엄마 손이야?”…사경 헤매던 강아지 살린 ‘가짜 손’
함양 산불 사흘만에 잡히자마자 밀양서 또…건조한 날씨-강풍 탓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