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선미 컴백 티저 공개, “이번엔 우아한 하이앤드 섹시미”
동아일보
입력
2014-02-07 10:27
2014년 2월 7일 10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선미 컴백 티저 공개/선미 트위터)
가수 선미가 컴백을 앞두고 묘한 매력이 돋보이는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선미는 6일 트위터 공식 계정을 통해 팬들과의 미팅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선미는 "저를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가장 먼저 공개하고 싶었다"며 컴백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흰색 원피스 차림으로 보름달이 보이는 창가 아래에 앉아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선미의 늘씬한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JYP엔터테인먼트는 "풋풋한 섹시함에 이어 우아한 하이앤드 섹시미로 돌아올 선미의 활동에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선미 컴백 티저 공개에 누리꾼들은 "선미 컴백 티저 공개, 분위기 정말 묘하네" "선미 컴백 티저 공개, 뱀파이어 느낌?" "선미 컴백 티저 공개, 색다른 느낌 기대돼" "선미 컴백 티저 공개, 이번에도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2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3
주차선 도색 방해한 ‘빌런 차량’…아파트 주민들 ‘응징’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6
“커피 2잔·빵 1개 시켰는데도 ‘1인 1음료’”…카페 규정 두고 갑론을박
7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8
몰디브로 출장 갔던 선관위…“그냥 놀고 싶었구먼, 세금 도둑” 비난 확산
9
‘이승기·이무진 미정산’ 차가원 대표, 300억대 사기 혐의 영장 신청
10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1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2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3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4
李 “올공 출입제한 등 행패,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도 엄중수사”
5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6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7
정동영 “北 침묵에 답답…그럼에도 평화 향한 걸음 멈춰선 안돼”
8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9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10
JTBC-중앙그룹 지주사, 기업회생 신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2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3
주차선 도색 방해한 ‘빌런 차량’…아파트 주민들 ‘응징’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6
“커피 2잔·빵 1개 시켰는데도 ‘1인 1음료’”…카페 규정 두고 갑론을박
7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8
몰디브로 출장 갔던 선관위…“그냥 놀고 싶었구먼, 세금 도둑” 비난 확산
9
‘이승기·이무진 미정산’ 차가원 대표, 300억대 사기 혐의 영장 신청
10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1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2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3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4
李 “올공 출입제한 등 행패,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도 엄중수사”
5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6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7
정동영 “北 침묵에 답답…그럼에도 평화 향한 걸음 멈춰선 안돼”
8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9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10
JTBC-중앙그룹 지주사, 기업회생 신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돈 받고 싶으면 처벌 말라니”…원헌드레드 등 3社 직원들, 차가원 전면 비판
신동빈 “AX는 선택 아닌 생존과제”…직접 실무교육 받아
새벽 인천 공장 큰불, 17개 공장 27개동 소실…대응 2단계→1단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