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화보] ‘솔로 컴백’ 가인, 과거 아찔한 섹시화보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6 15:29
2014년 2월 6일 15시 29분
입력
2014-02-06 15:17
2014년 2월 6일 15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인 뮤직비디오 공개 허지웅’
가인 ‘진실 혹은 대담(Truth or Dare)’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6일 가인은 3집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진실 혹은 대담(Truth or Dare)’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티저 영상에 등장했던 아이유, 허지웅, 윤종신, 브아걸, 조권, 조형우, 이민수 작곡가 등의 동료들의 솔직한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끈다.
특히 영상 속에서 허지웅은 가인에 대해 “결핍의 아이콘이다. 나한테 끼 부린다”라고 말해 폭소을 자아냈다.
‘가인 뮤직비디오 공개’ 소식에 누리꾼들은 “가인 뮤직비디오 공개, 허지웅 웃겨”, “가인 뮤직비디오 공개, 노래 좋은데”, “가인 뮤직비디오 공개, 섹시하다”, “가인 뮤직비디오 공개, 아이유 솔직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인은 이날 오후 6시 방송될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서 첫 컴백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3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4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5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6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3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4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5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6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용인 어린이집 교사 화장실서 불법 카메라 발견…신고 거부한 원장, 범인은 남편
美기업도 손뗐는데…트럼프, 연이틀 한국에 알래스카 사업 압박
고가 외제차 고의로 물속에 ‘풍덩’…1억 원대 보험금 편취한 일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