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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부모님 포착, 박수치며 응원… “부모님 덕에 다 넣었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5 15:20
2014년 2월 5일 15시 20분
입력
2014-02-05 15:15
2014년 2월 5일 15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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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박진영 부모님 포착’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박진영의 부모님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4일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서울 팀과 맞서는 예체능 팀의 경기가 치러졌다.
이날 박진영은 20대 31로 뒤지고 있는 불리한 상황에서 상대방 반칙으로 자유투를 얻어냈다.
그의 성공을 바라는 관객들은 “JYP”를 외치며 박진영을 응원했다. 이 가운데 그의 성공을 간절히 바라는 박진영의 부모님이 포착됐다.
특히 박진영의 어머니는 박진영의 자유투 성공을 바라며 기도를 했다. 그가 연속 두 골을 성공시키자 부모님은 박수치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연출했다.
‘박진영 부모님 포착’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부모님 때문에 다 넣었나봐”, “박진영이 리더였구나”, “정말 열심히 뛰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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