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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혁 전용기서 온갖 무게다 잡고 찍은 사진, 알고보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03 21:42
2014년 2월 3일 21시 42분
입력
2014-02-03 15:53
2014년 2월 3일 15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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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혁 전용기 사진= 장우혁 트위터
장우혁 전용기
가수 장우혁이 영화 세트장에서 찍은 사진으로 반전의 재미를 선사했다.
장우혁은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전용기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우혁은 호화로운 전용기 안에서 여유롭게 다리를 꼬고 있는 모습이다. 이 사진을 본 팬들은 “멋있다” “도련님이 따로 없다”는 댓글을 달며 놀라워했다.
그러나 잠시 후 장우혁은 “피지 99도 사랑 촬영 중”이라는 글과 함께 또 다른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은 좀 더 멀리서 찍은 사진으로, 개인 전용기가 아닌 영화 세트장이라는 걸 보여준다.
장우혁은 현재 중국 영화 ‘피지 99도의 사랑’ 촬영 중에 있다.
장우혁의 전용기 사진 반전에 누리꾼들은 “장우혁 전용기, 정말 낚였다” “장우혁 전용기, 장난끼 많네” “장우혁 전용기, 영화 촬영 열심히 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중국 영화 ‘피지 99도의 사랑’은 결혼을 꺼리는 젊은 남녀들을 주인공으로 휴양지인 피지에서 생기는 낭만적인 에피소드를 담아내는 로맨틱 코미디다. 주연배우로 가수 장우혁이 촬영 중이며, 2014년 개봉 예정이다.
사진= 장우혁 트위터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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