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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전원주택, 드넓은 정원에서 뛰놀며… “정말 영화같이 사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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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3 15:48
2014년 2월 3일 15시 48분
입력
2014-02-03 15:44
2014년 2월 3일 15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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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이영애의 만찬'
‘이영애 전원주택’
배우 이영애의 전원주택이 공개돼 커다란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스페셜 ‘이영애의 만찬’에서는 남편 정호영 씨, 쌍둥이 아들 정승권, 딸 정승빈과 함께 살고 있는 이영애의 전원주택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영애는 전원주택 마당에서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이들은 서로 물을 뿌리며 드넓은 정원에서 뛰놀았다. 이어 깨끗하게 정리 정돈된 아름다운 마당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특히 전원주택 내부에는 깔끔한 인테리어와 함께 다양한 소품들이 놓여있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영애 전원주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난 언제 저런 집에서 살아볼까?”, “정말 전원생활이네”, “아이들 뛰노는 모습 보기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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