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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레인보우 블랙, 코르셋 무대의상에 ‘섹시미 폭발’
동아일보
입력
2014-02-02 16:57
2014년 2월 2일 1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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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인기가요' 레인보우 블랙/SBS
걸그룹 레인보우 블랙이 물오른 섹시미로 남심을 사로잡았다.
레인보우의 일부 멤버 김재경, 고우리, 오승아, 조현영으로 이뤄진 레인보우 블랙은 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신곡 '차차'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레인보우 블랙은 코르셋을 연상케 하는 보라색 상의와 핫팬츠를 입고 과감한 퍼포먼스로 환호를 받았다. 레인보우 블랙의 '차차'는 신나는 디스코 장르의 곡으로 은근하게 도발하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동방신기, B1A4, 걸스데이, 코요태, 달샤벳, 스피카, 김소정, 딕펑스, 갓세븐, 양지원 등이 출연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레인보우 블랙 '차차', 멋진 무대였다", "레인보우 블랙 '차차', 너무 섹시하다", "레인보우 블랙 '차차', 의상 파격적", "레인보우 블랙 '차차', 앞으로도 기대된다", "레인보우 블랙 '차차', 응원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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