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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세쌍둥이 아들 공개…‘붕어빵 부자’ 훈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25 13:25
2014년 6월 25일 13시 25분
입력
2014-02-01 15:03
2014년 2월 1일 15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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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바람의 말 2부 마왕 한혈마' 방송 화면
배우 송일국이 세 쌍둥이 아들을 공개했다.
1일 방송된 MBC 다큐멘터리 '바람의 말 2부 마왕 한혈마'에서는 송일국이 아들 대한, 민국, 만세 군과 영상통화를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송일국은 영상통화에서 세 쌍둥이 아들의 귀여운 모습에 흐뭇한 미소를 지으면서 "아빠라고 해봐"라며 말을 걸었다. 또 송일국은 손으로 하트를 그리며 '아들 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공개된 송일국의 세 쌍둥이 아들은 아빠를 닮아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송일국은 2008년 법조인 아내와 결혼해 세 쌍둥이 아들을 얻었다.
한편, '바람의 말 2부 마왕 한혈마'는 인간의 삶과 문명에 영향을 끼치 말에 대한 의미를 되짚는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송일국 아들, 아빠 닮았다", "송일국 아들, 너무 귀엽다", "송일국 아들, 세 쌍둥이였구나", "송일국 아들, 훈훈한 부자다", "송일국 아들, 잘 생겼네", "송일국 아들, 행복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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