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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 한복, 얼굴이 복주머니 만하네…‘소두 인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01 14:26
2014년 2월 1일 14시 26분
입력
2014-02-01 14:25
2014년 2월 1일 14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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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 트위터
배우 고아라가 설을 맞아 한복을 입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고아라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복 주머니 복 듬뿍"이라는 글로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고아라가 카메라를 보며 손가락 브이를 하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자신의 얼굴 크기만 한 커다란 복주머니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한편, 고아라는 최근 종영한 tvN의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주인공 '성나정' 역으로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고아라 한복, 잘 어울린다", "고아라 한복, 여신 자태다", "고아라 한복, 단아하고 귀엽다", "고아라 한복, 복 많이 받기를", "고아라 한복, 복주머니가 얼굴만 하네", "고아라 한복, 올해도 응원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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