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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3대미녀’ 고아라, 드레스 입고 어깨 드러낸채…여신자태 자랑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2 17:44
2014년 1월 22일 17시 44분
입력
2014-01-22 10:05
2014년 1월 22일 10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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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M3대미녀' 고아라 근황/고아라 트위터)
'고아라' 'SM3대미녀'
'SM3대미녀' 고아라 근황이 화제다.
고아라는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많은 분들의 기도 덕분에 회복이 'LTE급'이에요. 촬영도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언제나 감사해요"라는 글과 사진을을 게재했다.
앞서 고아라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 촬영 중 오른쪽 인대가 파열됐고, 이를 걱정하는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 것으로 보인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고아라는 우아한 드레스 차림으로 '여신 같은' 자태를 뽐내고 있다.
화보 촬영 중으로 보이는 현장에서 고아라는 업스타일 헤어에 원숄더 드레스로 가녀린 목과 쇄골라인을 드러내며 미모를 자랑했다.
고아라 근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아라 근황, 여신 미모로 돌아왔네" "고아라 근황…역시 SM3대미녀, 미모가 엄청나" "고아라 근황, 얼굴이 어쩜 저렇게 작을까" "고아라 근황, SM3대미녀 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아라는 같은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소녀시대의 윤아, 배우 이연희와 함께 'SM3대미녀'로 불리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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