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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이’ 곽진영 “전성기엔 광고비 1억 5000만원”…지금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8 11:26
2014년 1월 28일 11시 26분
입력
2014-01-28 11:25
2014년 1월 28일 11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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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이' 곽진영. MBC 제공
배우 곽진영이 과거 전성기를 언급하면서 자만했던 태도를 반성했다.
곽진영은 28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의 '연예플러스' 코너에 출연해 오랜만에 근황은 전하면서 방송 복귀에 대한 바람을 전했다.
이날 곽진영은 오랫동안 방송 활동을 쉬면서 "김치 사업을 하고 있다"며 밝은 모습으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또 곽진영은 과거 전성기 시절을 언급하며 "1992년 신인상을 받고 잘 나갈 때는 광고비가 1억 5000만 원이었다"라며 "세상이 쉬워 보인 적도 있었다"고 자만했던 당시를 반성했다.
곽진영은 1991년 MBC 공채 20기 탤런트로 데뷔해 '아들과 딸', KBS '아씨' 등에 출연하면서 인기를 모았다.
이후 오랜 공백기를 가진 곽진영은 "연락이 없어서 방송을 쉬었다"라며 "시켜만 주시면 이제는 안 튕기겠다"고 적극적인 복귀 의사를 드러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곽진영 근황, 진짜 오랜만이다", "곽진영 근황, 더 예뻐진 것 같다", "곽진영 근황, 복귀 기대하겠다", "곽진영 근황, 잘 지내는 것 같다", "곽진영 근황, 사업도 하는 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종말이
#곽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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