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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 두유, 비키니만 입은 채…“이게 진짜 하의실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6 10:51
2014년 1월 26일 10시 51분
입력
2014-01-24 19:21
2014년 1월 24일 19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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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스위치’의 멤버 두유의 도발적인 비키니 셀카가 화제다.
‘스위치’ 두유는 소속사 스위치컴퍼니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도발적인 비키니 하의실종 셀카 2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유는 티셔츠로 가린 상의와는 다르게 비키니 팬티만 입은 채 시선을 끌고 있다. 특히 볼륨감 넘치는 몸매에 관능적이면서도 건강한 섹시함을 뽐내고 있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두유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두유 도발 하의실종, 몸매 최고다”, “두유 도발 하의실종, 팬티 야하다~” “두유 도발 하의실종, 한국에서는 대체 언제 활동하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위치는 신인 걸그룹으로 "흔들려"라는 앨범을 내고 활발히 활동 중. 지난 해 11월 부터는 중국대도시 투어공연을 진행 중이다.
동아닷컴 이충진 기자 chri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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