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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 “전 남편 이찬과 혼인신고 안 해 법적 미혼” 깜짝 고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1 10:05
2014년 1월 21일 10시 05분
입력
2014-01-21 09:59
2014년 1월 21일 09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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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영이 전남편 이찬과 결혼 당시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다고 고백해 화제다.
이민영은 지난 20일 방송된 채널A '혼자 사는 여자'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이민영에게 "우리가 알기로는 (이찬과) 결혼한 걸로 알고 있는데 얘기를 해봤더니 혼인신고를 안 해 법적으로 혼자 산지 18년이 됐다고 하더라"라며 질문을 던졌다.
이에 이민영은 "법적으로 미혼이다. 집에 있는 걸 좋아해 집순이라는 소개 멘트를 달아주신 것 같다"며 "원래 어릴 적부터 집에 있는 걸 좋아해 공백기에도 집에 있는 게 자연스러웠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민영과 배우 이찬은 지난 2006년 결혼식을 올렸지만 10일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민영 이찬 혼인신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민영 이찬 혼인신고, 특이한 부부다” “이민영 이찬 혼인신고, 충격적이다” “이민영 이찬 혼인신고, 저렇게 지낼 수도 있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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