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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레인보우 블랙, 신곡 ‘차차’ 뮤비 속 ‘요염한 노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0 18:08
2014년 1월 20일 18시 08분
입력
2014-01-20 18:07
2014년 1월 20일 18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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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레인보우(김재경, 고우리, 오승아, 조현영)의 유닛 레인보우 블랙의 파격적인 뮤비가 화제를 끌고 있다.
20일 정오 레인보우 4인조 유닛 ‘레인보우 블랙(Rainbow BLAXX)’ 신곡 ‘차차(ChaCha)’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이번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쇼걸’로 변신한 레인보우 블랙의 비밀스러운 백스테이지 모습을 담겨있다.
이 뮤직비디오는 동화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재해석했으며 인기 쇼걸인 레인보우 블랙이 달콤한 것을 먹고, 예뻐질수록 보석을 토해낸다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신곡 ‘차차(ChaCha)’는 윤상, 이스트포에이(East4a)가 공동 작곡한 신나는 레트로풍 디스코 댄스 곡으로, 당당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레인보우 블랙 뮤직비디오을 접한 누리꾼들은 “레인보우 블랙, 섹시돌 컴백이네”, “레인보우 블랙, 섹시의 급이 다르네”, “레인보우 블랙, 뮤비 느낌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2일 레인보우 블랙은 신곡 ‘차차(ChaCha)’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진행되는 ‘이달의 발견 쇼’를 통해 컴백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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