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종석 필살기 애교, “이성 사로잡는 법? 세상 사는 법”
동아일보
입력
2014-01-15 18:46
2014년 1월 15일 18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이종석 필살기 애교/스포츠코리아 제공)
'이종석 필살기 애교'
배우 이종석의 필살기 애교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5일 오후 서울 건대입구역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피끓는 청춘'(감독 이연우)의 언론시사회에는 이연우 감독을 비롯해 주연배우 이종석, 박보영, 이세영 등이 참석했다.
이날 이종석은 "극중 캐릭터 중길처럼 이성을 사로잡는 필살기가 있냐"는 질문에 "어려서부터 모델 일을 해서인지는 몰라도 애교가 많다고 얘기를 하시더라"고 말했다.
이종석은 "애교는 이성을 사로 잡기 위한 방법을 떠나서 그게 세상을 사는 방법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피끓는 청춘'에서 이종석은 홍성농고의 킹카 '중길'역을 맡아 이성을 꼬시는 다양한 필살기를 선보였다.
이종석은 극중 선보인 손동작에 대해 "시나리오에도 있었고, 감독님 머릿속에 있었던 것 같다. 감독님이 과거 그렇게 여성에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디테일하게 디렉팅을 해주셨다"고 촬영 후기를 전했다.
이종석 필살기 애교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종석 필살기 애교, 정말 애교 많은 듯" "이종석 필살기 애교, 가만히 있어도 애교가 철철" "이종석 필살기 애교, 세상 사는 방법이라니 현명한데" "이종석 필살기 애교, 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피끓는 청춘'은 1982년 충청도를 뒤흔든 전설의 대박 사건을 그린 청춘 로맨스 영화로 오는 22일 개봉한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박사학위 年2만명 육박… 年2000만원 이하 박봉도 늘어
6
눈물로 씻어낸 3년 전 그 아픔
7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8
[단독]“통장 빌려주면 月수십만원”… 불법도박 먹잇감 된 외국인 계좌
9
[오늘의 운세/3월 11일]
10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박사학위 年2만명 육박… 年2000만원 이하 박봉도 늘어
6
눈물로 씻어낸 3년 전 그 아픔
7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8
[단독]“통장 빌려주면 月수십만원”… 불법도박 먹잇감 된 외국인 계좌
9
[오늘의 운세/3월 11일]
10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민센터 등에 무료 생리대 자판기, 모든 여성에 지원
트럼프가 선물한 구두, 안맞아도 신느라 진땀
‘부활 날갯짓’ 삼성 파운드리, 인재 영입 나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