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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곽정은 “옳지 않아” 뮤비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5 10:25
2014년 1월 15일 10시 25분
입력
2014-01-15 10:22
2014년 1월 15일 10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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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이 개리의 신곡 '조금 이따 샤워해' 뮤직비디오를 겨냥한 발언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연애칼럼니스트 곽정은은 15일 트위터를 통해 “오늘 밤 화제가 된 저 뮤비는 미학적으로 정말 옳지않다. 그게 의도였다면 모르겠지만 그게 의도도 아니었을듯”이라는 글을 공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날 공개된 개리의 신곡 '조금 이따 샤워해'를 겨냥한 것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특히 한 트위터리안이 “콘셉트가 분명하면서도, 분명하지 않은 그런 느낌이랄까요”라고 리트윗하자 곽정은은 “너무 분명해서 오히려 상상력을 뭉개버리죠”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개리의 미니앨범 '미스터 개(MR.GAE)' 타이틀곡 '조금 이따 샤워해'는 연인들의 뜨거운 사랑 이야기를 직설적인 가사로 담아낸 노래다.
특히 외국인 여배우들의 파격 노출과 성행위를 연상케하는 묘사를 담아 뮤직비디오는 19금 판정을 받았다.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곽정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곽정은, 예능인 이미지 벗을 작정인가”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곽정은, 역시 개리다”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곽정은, 무슨 말인지 이해할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5일 개리가 발표한 솔로 미니 1집 ‘미스터 개(MR.GAE)'의 타이틀곡 ’조금 이따 샤워해’는 멜론 엠넷 올레뮤직 벅스 몽키3 네이버뮤직 지니 소리바다 싸이월드뮤직 등 총 10개 주요 음악 사이트에서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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