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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 “전현무 고교선배, 유명해질 줄 몰랐는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15 08:50
2014년 1월 15일 08시 50분
입력
2014-01-15 08:12
2014년 1월 15일 08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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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곽정은-전현무/JTBC, 트위터
연애칼럼니스트 곽정은이 방송인 전현무와 고등학교 선후배라고 밝혔다.
곽정은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마녀사냥' 녹화 올 때마다 사진으로 만나는 전현무 님"이라며 "같은 고등학교 바로 위 기수 선배"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곽정은은 "9년 전엔가 그가 다른 언론사에 있었을때 내가 인터뷰한 적이 있다"라며 "그가 이렇게 유명한 방송인이 될지 전혀 몰랐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은 종편 JTBC 사옥에 전현무의 얼굴이 담긴 현수막이 걸려있는 모습이다. 현재 전현무는 이 방송국의 '히든싱어2', 곽정은은 '마녀사냥'에 각각 출연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곽정은-전현무, 의외 관계다", "곽정은-전현무, 학교 선후배구나", "곽정은-전현무, 남다른 인연이네", "곽정은-전현무, 친하게 지내길", "곽정은-전현무, 몰랐던 사실이다", "곽정은-전현무, 방송국에서 만날 수도 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곽정은-전현무/JTBC, 트위터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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