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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균 생활고 고백 “‘범죄와의 전쟁’ 촬영 때 공사현장서 일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09 16:19
2014년 1월 9일 16시 19분
입력
2014-01-09 14:39
2014년 1월 9일 14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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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성균 생활고 고백/스포츠동아 DB)
배우 김성균이 생활고를 고백했다.
최근 진행된 KBS2 '해피투게더3'의 '2014년 라이징스타 특집'편 녹화에는 배우 김성균, 도희, 서하준, 한주완, 달샤벳 수빈이 출연했다.
이날 김성균은 영화 '범죄와의 전쟁' 촬영 당시 생활이 어려워 공사현장에서 일한 사연을 고백했다.
김성균은 "영화 한 편 한다고 당장 그 출연료로 살아갈 수는 없었다. 당시 아기도 태어났고, 병원비, 생활비 등 때문에 계속 일을 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또한 김성균은 '범죄와의 전쟁' 영화에 자신의 실제 아들이 출연한 비화부터 '응답하라 1994'에 캐스팅 제의가 왔을 때 처음엔 화가 난 사연까지 다양한 에피소드를 털어 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에는 '응답하라1994' 삼천포 김성균, '오로라 공주' 주인공 서하준, 삼천포의 상대역 전라도소녀 도희, '왕가네 식구들' 최상남 한주완, 달샤벳 수빈이 입담을 자랑할 예정이다.
방송은 9일 오후 11시10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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