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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라디오스타’ 예원, “육덕 아니라 글래머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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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09 09:44
2014년 1월 9일 09시 44분
입력
2014-01-09 09:37
2014년 1월 9일 09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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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예원 "난 육감돌 아니라 육덕돌"…그럼 이연희는?
쥬얼리 예원이 '미스코리아'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이연희, 이기우, 허태희, 쥬얼리 예원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미스코리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예원은 볼륨있는 몸매 때문에 '미스코리아'에 캐스팅된 것이 아니냐는 MC 김구라의 질문에 "설마 그것 때문에 됐겠느냐"면서 "사실 내가 광고를 하나 찍는데 속옷 광고다. 그런데 나는 육감돌 보다는 후덕이나 육덕으로 불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예원' 등장에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예원 육덕돌, 글래머 맞아", "라디오스타 예원 육덕돌, 육덕 아니라 글래먼데?", "라디오스타 예원 육덕돌, 이연희 부럽겠다", "예원 육덕돌, 그럼 이연희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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