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진표, ‘아빠! 어디가2?’ 출연 비난에 “과거사, 진심으로 사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7 15:42
2014년 1월 7일 15시 42분
입력
2014-01-07 15:38
2014년 1월 7일 15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진표. 사진제공|레이블 벅스
가수 김진표가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2’에 새 멤버로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진 뒤 자신을 향한 비판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김진표는 7일 자신의 블로그에 “출연한다고 했을 때 사람들의 시선이 냉정할 것이라는 생각은 했다”며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운지사건’과 자신의 노래인 ‘닥터 노 테라피’, 한 방송에서 했던 손동작에 대해 일일이 속내를 털어놓았다.
‘운지사건’은 2012년 김진표가 방송에서 추락하는 헬기를 보고는 “헬기가 운지하고 마네요”라고 말해 비난을 받은 것을 말한다.
‘운지’는 특정한 정치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사용하는 단어로, 김진표는 당시 “무슨 의미인지 모르고 사용했다”며 사과문을 올린 바 있다.
김진표는 이번 글을 통해 다시 한 번 “단어의 뜻을 정확히 모른 채 말한 것”이었다고 해명했다.
‘닥터 노 테라피’는 일부 노랫말로 논란이 일었다.
특정 정치인을 겨냥한 듯한 노랫말에 대해 그는 “얄팍한 정치지식 밖에 없다. 이 노래 하나로 저의 성향을 판단하지 말아주셨으면 한다”고 이해를 당부했다.
욕설을 뜻하는 듯한 손동작과 관련해서는 “나이 먹은 철부지들의 자동차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라 적어도 이 안에서는 허용될 수 있는 표현이라고 생각했다”면서도 “저의 철없는 행동을 불편하게 보신 모든 분들께 사과드린다”고 사죄의 마음을 전했다.
김진표는 “난 철없고 실수투성이인 놈”이라며 “이제 좋은 아빠가 되고 싶은 욕심도 있었다. 일을 핑계로 아이와 시간을 많이 보내며 인정받고 싶은 욕심도 있다”고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이어 “실수투성이 아빠가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프로그램을 통해 최선을 다하겠다. 얼마나 철없는지, 노력하는지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 마지막 욕심”이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스포츠동아 백솔미 기자 bsm@donga.com 트위터@bsm0007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역대급 무관심… ‘국뽕’도 ‘환호’도 사그라진 올림픽[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
4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5
李 “나의 영원한 동지 룰라, 열렬히 환영”…소년 노동자 출신 부각
6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7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8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9
가수 정동원, 오늘 해병대 입대 “자기 자신과의 약속”
10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역대급 무관심… ‘국뽕’도 ‘환호’도 사그라진 올림픽[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
4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5
李 “나의 영원한 동지 룰라, 열렬히 환영”…소년 노동자 출신 부각
6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7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8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9
가수 정동원, 오늘 해병대 입대 “자기 자신과의 약속”
10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테러 시나리오 주고받은 챗GPT, 쉬쉬한 오픈AI [횡설수설/김창덕]
‘모텔서 연쇄 약물살인’ 20대女 접촉인물 전수조사
조희대 “사법개혁 3법,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