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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변호인’, 800만 관객 돌파… 누리꾼들 “천만 관객을 향해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7 13:54
2014년 1월 7일 13시 54분
입력
2014-01-07 13:46
2014년 1월 7일 13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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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인 800만 돌파’
영화 ‘변호인’이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
7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6일 하루동안 16만 5788명을 동원해 누적관객 802만 5851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 ‘변호인’의 800만 관객 돌파는 개봉 19일 만이다.
앞서 '변호인'은 개봉 3일 만에 100만, 7일 만에 300만, 12일 만에 500만, 17일 만에 7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갔다.
이는 역대 최고 흥행작인 ‘아바타’(최종 관객 1362만 명)보다 6일 앞선 기록이다.
변호인 800만 돌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변호인 800만 돌파, 천만 기대된다”, “변호인 800만 돌파, 안 보신 분들 꼭 극장에서 보세요”, “변호인 800만 돌파, 대박이다”, “변호인 800만 돌파, 천만 관객을 향해서”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변호인’은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젊은 시절 부림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로 1980년대 초 부산을 배경으로 돈 없고, 빽 없는 세무 변호사 송우석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 5번의 공판을 다루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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