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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2천 명 팬미팅 “동남아팬 2천명 운집…해외서 뜨는 이유?”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1-07 13:10
2014년 1월 7일 13시 10분
입력
2014-01-07 11:39
2014년 1월 7일 11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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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킹콩엔터테인먼트
이광수 2천 명 팬미팅
이광수의 2천 명 팬미팅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배우 이광수가 지난 4일 말레이시아 해외 팬 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이광수는 2천여 명의 현지 팬들의 열광적인 호응 속에서 행사를 성황리에 마치며 ‘아시아 대세남’의 면모를 뽐냈다.
이날 팬미팅에서 이광수는 감미로운 노래를 부르며 깜짝 등장해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이광수는 행사 마지막에 팬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손깍지를 끼는 등 세심한 팬서비스를 보였으며 또 티셔츠에 직접 사인을 해주거나 무릎을 꿇고 장미꽃을 전달하며 손등 키스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광수 2천 명 팬미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광수 2천 명 팬미팅, 역시 아시아 대세남”, “이광수 2천 명 팬미팅, 해외서 먹히는 이유가 뭘까?”, “이광수 2천 명 팬미팅, 런닝맨 덕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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