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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니지 도희, 개콘 출연… “저의 첫 개그도전 어땠나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6 10:14
2014년 1월 6일 10시 14분
입력
2014-01-06 10:03
2014년 1월 6일 10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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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니지 도희 개콘 출연’
걸그룹 타이니지(Tiny-G)의 멤버 도희가 첫 개그 무대 도전 소감을 밝혔다.
지난 5일 도희는 자신의 트위터에 “부끄부끄. 저의 첫 개그도전 어땠나요. 떨렸지만 재밌게 하고왔습니당 시청률의제왕팀 언니, 오빠들 도와주셔서감사했어요 화이팅!!! 개콘짱”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도희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자신의 이름이 붙은 대기실 문 사진과 ‘개그콘서트’ 730회 대본 그리고 시청률의 제왕 팀과 함께한 모습 등이 담겨 있다.
이날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서 도희는 ‘시청률의 제왕’ 코너에 투입돼 ‘응답하라 1994’에서 연기했던 여수소녀 ‘조윤진’처럼 사투리 욕설 연기해 눈길을 끌었다.
도희는 박대표 박성광이 분노연기를 주문에 상대 배역 개그맨에게 “너 뒤질래? 창자를 빼서 젓갈을 담가버릴까”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타이니지 도희 개콘 출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타이니지 도희 개콘 출연, 윤진이 너무 반갑다”, “타이니지 도희 개콘 출연, 연시 욕 연기는 최고!”, “타이니지 도희 개콘 출연, 고정하면 안 되겠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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