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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 딸 이래나 “사촌이 클라라, 연예인 꿈꿨다”
동아닷컴
입력
2014-01-03 10:44
2014년 1월 3일 10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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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의 딸의 사촌이 공개돼 화제다.
3일 오전 방송된 '여유만만'에서는 그룹 코리아나의 멤버 이용규가 아내 주세량과 딸 이래나와 함께 출연해 딸을 명문대에 보낸 비법을 공개했다.
이래나는 최근 미국 명문대인 예일대학교에 합격했다.
이날 이래나는 사촌이 클라라라는 점 때문에 "연예계 데뷔를 생각하지 않았나"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래나는 "예전에는 내 꿈이 연예인이 되는 것이었다. 하지만 아버지가 반대를 했다"며 "아버지는 5살때부터 연예인 생활을 해서 성공도 경험하셨지만 고생도 엄청 많이 하셨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용규 딸 이래나 사촌 클라라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용규 딸 이래나, 엄칠딸이었구나” “이용규 딸 이래나, 공부하길 잘한듯한데” “이용규 딸 이래나, 아빠 안닮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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