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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아빠어디가’ 멤버 전원 사표, 김민국 하차 확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2 15:40
2014년 1월 2일 15시 40분
입력
2014-01-02 15:32
2014년 1월 2일 15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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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어디가’ 김민국 하차.
방송인 김성주가 지난 1일 방송된 MBC FM4U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해 큰 아들 김민국의 ‘아빠 어디가’ 프로그램 하차 소식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주는 MC 박경림과 ‘아빠 어디가’ 시즌2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일단 김민국 하차는 확실하다”고 밝혔다.
이어 “김성주 씨는 계속 출연하냐”는 박경림의 질문에 김성주는 “누구는 계속하고 누구는 그만하는 것은 혼란스럽다”며 “(시즌1 출연자가) 일괄사표는 냈는데 수리 여부는 모르겠다”고 전했다.
앞서 ‘아빠 어디가’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성동일과 이종혁은 아들 성준, 이준수와 함께 하차 의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빠 어디가 김민국 하차’ 소식에 누리꾼들은 “아빠어디가 김민국 하차, 아쉽네 정말”, “아빠어디가 김민국 하차, 학업도 있으니까…”, “아빠어디가 김민국 하차, 시즌2 새 멤버 궁금해”, “김성주는 민율이와 시즌2에 나왔으면 좋겠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아빠 어디가’ (아빠어디가 김민국 하차)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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