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특별상’ 조인성이 언급한 ‘영이’는? 송혜교 or 김민희
동아일보
입력
2014-01-01 17:45
2014년 1월 1일 17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조인성 영이 언급/SBS
"'영이'에게 모든 영광을 돌리겠다."
배우 조인성이 '2013 SBS 연기대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하면서 '영이'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조인성은 '그 겨울 바람이 분다'를 통해 특별상을 수상했다.
조인성은 "제대하고 힘든 시기도 있었는데 도움을 준 분들께 개인적으로 인사를 드리겠다"라며 "눈 뜬지 얼마 안 된 영이가 보고 있을 것 같다. 영이에게 모든 영광을 돌리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조인성이 언급한 '영이'는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송혜교가 맡은 이름이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조인성의 연인 김민희도 영화 '연애의 온도'에서 '영이'라는 이름으로 불렸다는 점에서 '이중적 의미'로 해석되기도 한다.
극중 송혜교는 '오영' 역, 김민희는 '장영' 역을 맡아 각각 '영이'라고 불려왔다.
한편, 조인성과 김민희는 지난해 4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연애를 즐기고 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3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4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5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6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7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8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9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10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3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4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5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6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7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8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9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10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구독서비스 한눈에 조회, 콘서트 시야제한석 미리 알린다
정부, 지역신보 2조2000억 부실채권 정리 나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