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윤아 열애’ 이승기, 과거 윤아-택연 열애설에 ‘발끈’
동아일보
입력
2014-01-01 16:48
2014년 1월 1일 16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이승기-윤아 열애/SBS
가수 이승기가 과거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의 열애설에 민감하게 반응했던 모습이 회자됐다.
이승기는 2010년 2월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당시 윤아와 2PM 택연의 열애설에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승기가 수차례 윤아가 이상형이라고 밝혀왔기 때문.
이날 개그우먼 김효진이 MC 이승기에게 "택연을 의식한 것이냐"라며 "이승기가 쓴웃음을 짓는다"고 놀려댔다. 당황하던 이승기는 이내 "MC가 예민한 게 죕니까?"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당시 윤아와 택연은 열애설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한 바 있다.
한편, 1일 한 연예매체는 이승기와 윤아가 지난해 9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후 양측 소속사는 "이승기와 윤아가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승기-윤아 열애, 축하할 일이다", "이승기-윤아 열애, 잘 어울린다", "이승기-윤아 열애, 진짜 부럽다", "이승기-윤아 열애, 대박 커플이다", "이승기-윤아 열애, 잘 만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2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6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7
‘알바는 퇴직금 없다’는 거짓말… 1년간 주 15시간 근무 땐 보장
8
“뇌에 칩 심겠다”…시각장애 韓유튜버, 머스크 임상실험 지원
9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10
30대女 차 손잡이에 ‘소변·침 테러’…범인은 옆집 40대 아저씨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5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6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7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8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9
트럼프, 마두로때처럼 ‘親美 이란’ 노림수… 체제 전복도 언급
10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2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6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7
‘알바는 퇴직금 없다’는 거짓말… 1년간 주 15시간 근무 땐 보장
8
“뇌에 칩 심겠다”…시각장애 韓유튜버, 머스크 임상실험 지원
9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10
30대女 차 손잡이에 ‘소변·침 테러’…범인은 옆집 40대 아저씨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5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6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7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8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9
트럼프, 마두로때처럼 ‘親美 이란’ 노림수… 체제 전복도 언급
10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37년 역사 전교조 명칭 바꾼다…“공교육 생태계 건강하게”
“文정부 치매” 발언 이병태 총리급 지명에 조국당 “재고해야”
30대女 차 손잡이에 가래침·소변…“범인은 40대 옆집 아저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