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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혁명’ 작가, 232 관심 집중… “네티즌 수사대가 필요해!”
동아닷컴
입력
2013-12-26 16:58
2013년 12월 26일 16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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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연애혁명 232’
웹툰 ‘연애혁명’ 작가 232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232는 최근 ‘연애혁명’에서 남녀 학생들이 교복을 입고 실내화를 신은 채 아이돌 댄스를 추고 있는 모습을 세밀하게 ‘움짤(움직이는 사진)’로 표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움짤들이 네티즌들의 입에 오르내리면서 ‘연애혁명’의 작가 232의 정체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32는 1992년생, 올해 22살의 여성으로 회원수가 6000명이 넘는 팬 카페를 거느릴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웹툰작가다.
또한 173cm의 늘씬한 키에 귀여운 외모를 겸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9월 자신의 블로그에 모델 같은 몸매와 남다른 패션 감각이 엿보이는 전신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특히 그의 필명 ‘232’를 놓고 팬들은 “이름이 이삼희 아니냐”, “232번지에 사는 것 아닐까”라는 등 추측도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연애혁명 232’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프로필 정보가 없네”, “이럴 때 네티즌 수사대가 필요해”, “연애혁명 너무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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