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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판빙빙의 거침없는 키스퍼포먼스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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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3 21:55
2013년 12월 23일 21시 55분
입력
2013-12-23 20:00
2013년 12월 23일 2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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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판빙빙의 거침없는 키스퍼포먼스에...
‘이민호 판빙빙’
배우 이민호와 중국 배우 판빙빙이 키스 퍼포먼스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민호는 지난 22일, 중국에서 열린 ‘2013 바이두 페이디엔’에 참석해 ‘아시아 최고 배우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성룡, 판빙빙, 유시시 등 중국을 대표하는 톱스타들이 함께 자리했다.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 판빙빙은 “모든 여자들의 남신, 긴 다리의 미남”이란 소개말과 함께 이민호를 수상자로 호명했다.
이민호가 무대에 오르자 사회자가 갑작스럽게 이민호와 판빙빙에게 커플화보 포즈를 요구했다.
평소 여신의 외모와는 달리 호탕한 성격으로 유명한 판빙빙은 이민호에 사인을 보냈고, 이민호가 마주보는 순간 판빙빙은 들고있던 인형으로 얼굴을 가리며 키스 하는 듯한 자세를 취했다.
이민호 역시 판빙빙의 즉흥 퍼포먼스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순발력을 발휘해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판빙빙은 2013년 한해에만 약 198억원의 수입을 벌어들일 정도로 중화권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미녀 배우다.
영상뉴스팀
[이민호 판빙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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