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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고은빈, ‘섹시 산타’ 배틀에 도전장…“터질듯한 볼륨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20 09:59
2013년 12월 20일 09시 59분
입력
2013-12-20 09:56
2013년 12월 20일 0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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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고은빈이 산타복을 입은 채 최근 인터넷을 달구고 있는 ‘섹시 산타 배틀’ 전격 참여했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클라라 강예빈 등 글래머러스한 섹시 스타들이 연이어 ‘섹시산타’ 컨셉의 화보를 공개하고 있는 중 모델 고은빈이 자신의 ‘섹시산타’ 버전 셀카를 공개한 것.
빨간 모자와 드레스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낸 고은빈은 가슴골이 훤히 보이는 탑을 입은 채 귀여운 표정 그리고 숨길 수 없는 볼륨감으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고은빈의 ‘섹시 산타’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섹시산타 고은빈, 클라라 강예빈은 저리가라”, “진정한 섹시산타, 손은서,오연서의 미녀전쟁에도 나갔어야지~”, “가슴라인, 곽유화 허윤미 저리 가라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은빈은 ‘2009년 비코그린 플러스정 광고모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바 있으며 현재는 각종 모델 활동 및 연기활동을 꾸준히 진행 중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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