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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 정우앓이 “첫눈 함께 맞고파, 요즘 정우 밖에 안보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16 19:54
2013년 12월 16일 19시 54분
입력
2013-12-16 19:22
2013년 12월 16일 19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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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선화 정우앓이/스포츠코리아 제공·tvN '응답하라 1994' 캡처)
'한선화 정우앓이'
걸그룹 시크릿 멤버 한선화가 정우앓이에 푹 빠졌다.
16일 방송된 KBS 쿨FM '조정치 하림의 두시'에는 최근 'I Do I Do'(아이두아이두)로 컴백한 시크릿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선화는 tvN '응답하라 1994'의 열성팬이라고 밝히면서 첫눈을 함께 맞고 싶은 인물로 정우를 꼽았다.
한선화는 "국민오빠 정우다. 마주친 적이 없다"며 아쉬워했다. 이에 다른 멤버들도 '응답하라 1994' 팬임을 드러내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서도 한선화는 "요즘에 정우 밖에 안 보인다"며 정우앓이를 드러냈다.
한선화 정우앓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한선화 정우앓이, 그 맘 이해해요" "한선화 정우앓이, 정말 응답하라 1994 대박" "한선화 정우앓이, 정우 기분 좋겠네" "한선화 정우앓이, 진짜 푹 빠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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